아직 멀었다.

한없이 부족한 나란 녀석.

by 결명자차


아직 멀었다.

내려놓음. 도

상처치유. 도


모세의 40년 광야생활.

필요했던 시간.


떨기나무에서 모세를 부르시기까지

80년이 걸렸다.


애굽왕자는

불타는 의협심.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이 사실이 후에 들켜서

이후 40년간 양 떼를

치고 지냈지.


그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 의 성품. 을

닮은

지도자 모세. 가

되었겠지.


늘. 욱하고

감정적인.

내 모습이. 오버랲. 돼서

엄청 찔리네?


ENFP라

그렇다고

변명하려 해도

하나님 앞에

변명이 안 나오네?


광야의 시간이

더 필요한가 봐.


아이고.


bgm

신의 악단

광야를 지나며.

ost가. 흐르고


눈물 찍.


p.s.

그때. 히브리사람을 학대하는 애굽사람. 을

죽이지 않고.

모세가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었을까?


아마.

기도.였을거야.

내 일이.아니니까

무관심.한 태도.도 아니었을 거구.


출애굽기 3장 4절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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