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미소.
넌 나만 바라봐~
예수님. 이 말씀하고 계신다.
높은 풍랑. 파도.
천둥. 번개가
꽝꽝. 거리는
현실을,
고난을,
만나는 때가 있다.
물론,
이 거대한 고난은
예고가 없다.
아무 대처도
할 수없는,
힘든 그 시기. 에
할 수 있는 건.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주님만. 바라보고
그 물을 걸어보는 것이다.
그 와중에도
작은 물결에도
딴 데를 보면.(현실. 무서움. 냉대)
또 바다에 빠질 수도 있다.
그치만,
방향. 만 예수님께로
향하고 있다면.
우리는 실족하지 않는다.
아니, 실족할 수가 없다.
왜냐고?
예수님. 이 건져주시니까.
하나님의 그때.에.
마태복음 14장 28절~32절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