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라고

난 정말 고마워.

by 결명자차


문득. 감사한 마음. 이 드는 날.


일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가족들.

지인들.

또 선순환.으로 알게 모르게

돕는 손길들이

어우러져

한 개인의 삶이

풍성해지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감사한 마음. 은 표현해야 되는 건데

쭈구리. 라

늘 망설여지네.


그래두.

한번 의리는 끝까지 가는 나.

한번 좋아하면 끝까지 믿는 나.


나의 사람들을

지지하고

끝까지 응원해.

너무 감사하니까.


아마 모를 거야.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늘 기도해.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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