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시작자.는 멈춰야 한다.
다수가 지쳐서
쓰러져가는데도
독야청청
독고다이.라면,
쓰러진 자들의
고통. 치유. 회복은
온전히 각각 개인들만의 것일까?
현명한 방법을 찾고
같이 간구해 봐야지.
그냥. 요새. 이란.이스라엘 전쟁. 을
보며 문득 생각이 들었어.
큰 명분이라는
프레임 아래. 서
지쳐
쓰러져가는 개인들의
슬픔. 아픔. 이
느껴졌어.
평화. 안에서 선하게 분별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전쟁의 책임자.는
사과하고 돌이켰으면 좋겠어.
feat. 난 지금 평화와 사랑.을 원해요.~
(서태지와 아이들.
발해를 꿈꾸며. 노래가사.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