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우리의 이웃이다.
누가복음 10장 33절~34절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선한 사마리아인
그는 우리의 이웃이다.
강도당한 사람. 을
모두가 지나쳤다.
제사장도
레위인도
지나쳤다.
아무 상관없는
사마리아인. 만이
그 사람. 을 구했다.
예수님. 이 말씀하셨다.
누가복음 10장 36절~37절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