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의 영광되심.
아무리
빤짝거리고
고급지고
삐딱뻔쩍한
명품포장지로
나를 포장해 봤자.
그 안의 것이.
썩은 것인지
찐인 것인지.
그 속. 을
엄청난 투명확대경.으로
들여다보고 계신다.
교만. 인지
겸손. 인지
허영. 인지
소탈함. 인지
허례. 인지
진심. 인지
다 아신다.
위기. 의 순간
정말.로
하나님. 만 붙잡고
있는지
오직. 하나님. 께 의지하고
있는지
하나님. 은
다 아신다.
그 무엇. 에도
내 .의. 는 없다.
걸핏하면.
쓰러지는
연약함. 만 가득한
어린양.이다.
오직.
주님. 은혜 안에서만.
빤짝거릴 수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포장지. 를
뚫고
엄청난
주님. 의 은혜만
영광.으로
영롱. 하게
빛내신다.
그러니.
늘
주님만 바라봐~
시편 119장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