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주의 종이 될 것인가. 시늉만 할 것인가.
진짜 긍휼.로
진짜 섬김.으로
이웃을 사랑. 한다는 건
그 사람. 을
선입견으로
바라보지 않는걸
뜻하는 것. 같아.
예수님 말야.
힘든 사람. 들을 품어주시고
어울리셨잖아.
조금씩. 실천하고 따라가야겠어.
선입견 프레임. 버리기.
feat.
하나님 보시기엔.
다 거기서 거기.
다 똑같음.
마태복음 9장 10절~13절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