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기도
우리는 모른다.
우리 삶에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돕는 손길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손길들의 마음. 에
하나님. 의 사랑. 이
얼마나 가득하고
하나님. 의 마음. 이
얼마나 가득,
역사하고 있는지.
동네 가게들의 사소한 친절
동네 이웃들의 부담 없는 농담.
에도
하나님의 사랑. 은
녹아계신다.
그리고
나도 모르는
많은 돕는 손길들.
그 선하고
귀한 그 마음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feat. 누룽지 한판 먹고.
작은 하트모양 누룽지를
엄마 먹으라고 남겨주었다.
엄마 손에 쥐어주었다.
고마와~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