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빠이.스트레스.
내 아이가 발달장애임을 알았을 때의
스트레스의 강도는
내. 자식이 죽었을 때의
스트레스와 같다는
글을 읽었다.
맞다.
그때. 그래서
내가 그렇게 힘들었구나....
그래도
살아가니
웃는 날도 오네.
슬픈 날도 있지만은
유머로 승화하는 나를 보네
많이. 컸네.
나.
이래도 하루
저래도 하루.
신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잘 살자.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