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를 보다가..
인플루언서는 명품백. 명품 옷과 신발을 신고. 활짝 웃고 있다.
나와 내 친구들은
장애인들이 일하는 굿윌스토어에서
산 가방과 옷. 신발을 신고
활짝 웃고 있다.
김미경 강사님은 말했다.
어차피.
이 인생의 모든 것들은
모두 장난감.이라고.
명품도 좋고
재사용도 좋고
비싸도 좋고
할인받아도 좋고
무엇을 사용하든 간에
중요한 건.
그 순간의 행복한 마음.
이라는 생각.
어차피.
마음이 행복하다면.
이 세상 장난감들은
다.
거기서 거기다.
하지만
쇼핑이 즐거운 것도
사실이고
명품이
이쁜 것두 사실이니.
인생은
아이러니.
그 잡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