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구 싶은,속 좁은 내 마음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아무리 애써봐도
여전히 불편해.
오랜만에 봐도 그렇드라.
그래도 반갑게 인사하는
내가
미친 거 같다.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