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에 회의감이 들 때
/서명: 프레드릭
/저자: 레오 리오니
/발행자: 시공주니어
/발행일자: 2017. 1. 15.
/그림책 한 줄 소개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들쥐 가족 이야기
/사서의 그림책 소개
“얼른 여름이 왔으면 좋겠다.” 뼈가 시리도록 추운 겨울에 말한다.
“얼른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 땀이 줄줄 흐르는 여름에 말한다.
겨울 추위를 잘 충전해 뒀다가 여름에 쓰거나, 여름 더위를 잘 모아놨다가 겨울에 쓴다면? 불가능한 일 같은가? 들쥐 프레드릭은 이 어려운 일을 해낸다. 게다가 프레드릭의 마법은 우리도 같이 누릴 수 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책과 함께 비법을 펼쳐보자.
/스스로 질문
1. 프레드릭의 역할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의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2. 내가 하는 일 중 먹고사는 일과 관련 없지만 중요한 가치가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