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길냥이

by 라임

우연히 지나치던 방콕 뒷골목 어딘가에서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오른쪽의 저 고양이.


몹시 눈이 매서워서 가까이 가지 못했는데

나를 째려보는 것은 아닌,

알 수 없는 눈빛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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