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방법 및 안내
안녕하세요? 타로 리더 라리메입니다.
우선 제 이름에 대해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저의 업은 타로상담이라는 믿음으로 내담자분들의 사연을 듣고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저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듣는 청취자 같다는 생각에서 지은 이름이랍니다. 그래서 영어로 라이프 삶을 듣는 사람이란 뜻에서 라이프리스너가 탄생했구요. 메이킴은 제가 생일이 5월 5일이라 단순하게 5월을 뜻하는 것으로 넣은 겁니다. 예명이죠. 그렇게 라이프리스너메이킴이 완성되었는데 너무 길다 보니 라리메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어요.
그럼 앞으로 저 라리메와 함께 타로상담을 하려면 어떻게 사연을 보내면 되는지 찬찬히 알려드릴게요.
상담 사연 예시
상담은 직접 만나서 하는 게 가장 좋지만 그게 어려우므로 사연을 받아서 진행한답니다. 그래서 사연을 전해주실 때는 구체적이고 부정적이지 않은 긍정적인 메시지로 전달 주셔야 상담을 하는데 수월하고 또한 제가 전달드릴 수 있는 메시지도 보다 정확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제가 요번에 상담을 진행한 건을 예시로 들자면
아는 동생이 큰 피해를 당할 뻔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저에게 자문을 구했어요. 그래서 제가 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었더니 큰 피해를 보더라도 모두 다 포기하고 마음 편히 지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그 마음을 갖고 질문을 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 지금 이 문제를 손실을 보더라도 포기하고 마음 편한 상태로 지내고 싶은데 그렇게 했을 때 저에게 보다 더 좋은 것이 올 거라고 믿어요."라고 기도를 하며 타로를 뽑았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는 결국 많이 잃을 것을 대비해서 마음을 편히 가지자 더 많은 손해 없이 일이 잘 해결되었다고 해요. 타로 카드에도 그렇게 나왔구요.
뭔가 어려운 일들과 구설수 그리고 마음을 다치는 상황들이 생기고 그럼에도 확고한 의지와 신념으로 밀어붙인다고 나왔어요.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있어서 조금은 내려놓기를 권했구요. 그 결과 또 다른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된다고 타로는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뭔가 고민되고 궁금한 것들 제게 문의하시면 사연을 보고 제가 그 사연을 토대로 타로 상담을 글로 풀어드릴게요.
그럼 사연을 어떻게 쓰느냐 싶으실 텐데 알려드릴게요.
질문 내용을 구체적으로 긍정적인 메시지로 적는다.
사연이 조금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적어줄수록 좋아요!
자신의 정보는 기재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성별 정도만 받을게요.
무작위 추첨이기 때문에 모든 분들의 사연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좀 더 심층 상담 원하는 분들은 @lalime_taro로 문의하세요.
연재를 위해 사연은 1주일간 받은 후 수요일에 글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주로 주말 동안 취합 할 예정이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이번 브런치북은 정말 여러분의 참여로 이루어지기에 많은 분들께서 상담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는 상담을 위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누군가의 마음에 별을 하나 켜는 순간.
그게 바로 라리메 타로의 존재 이유예요.
당신의 하루가 별보다 빛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