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이의 보험 솔루션
보험사에서 터무니없는 요구를 하고,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여, 보험사와 싸우고 있습니다.
저를 믿고 가입하신 만큼, 정상 계약, 정당한 청구에 대하여, 반드시 보험금은 지급되어야 합니다.
한 번도 부당한 부지급처분에 대하여 권리를 포기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한 계약이거나,
제 고객님이시라면 당연히 계약과 고객님에 대한 신뢰가 있기 때문에
책임지고 보험금 지급을 챙겨드립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열심히 보상 관련 공부도 하고, 저를 도와주는 전문가 그룹들을
최대한 활용합니다.
(그래서 저를 믿지 않거나, 제가 믿을 수 없는 분과는 계약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한 계약이 아니거나, 제 고객님이 아니시면,
아무리 착한 보험설계사라고 이야기하고, 어떤 문의에 대해서도 도움을 드린다고는 하지만
'보상(보험금 지급)'에 대해서는 도와드리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전혀 모르는 분이라면, 제 고객님 수준으로 대응을 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고객님의 딱한 사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고객님의 일방적인 의견만 듣고, 계약 당사자도 아니면서,
고객님을 대신하여 보험사와 다툴 수 있는 권한도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물론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과 대략적인 방법은 알려드릴 수 있지만,
엄청난 에너지와 희생이 따르는 보험금 분쟁을 제가 해결해 드릴수는 없고
저는 보험설계사일 뿐 손해사정인이나 변호사가 아닙니다.
간혹 돈을 받고서라도 도와달라는 분이 계신데, 그건 정말 불법행위입니다.
(물론 부담 없는 쿠폰 등은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억울하시다고 하거나, 보험계약을 요구하셔도,
'보험사기'의심 사례에 대해서는 일절 도와드리지 않습니다.
중개인을 통한 치료(백내장)나,
오직 보험금 받기 위해 (묵시적 동의) 병명을 조작(성형, 미용, 발달 장해 등)하거나,
사실관계를 왜곡(일상생활배상책임)하는 보험사기 행위에 대해서는
어떤 조언이나 도움도 드리지 않습니다.
보험금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의사의 진단이나 병명 등을 유도하는 것도
절대 해드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저에게 보험을 가입했다 하더라도,
고객님을 위해서라도 절대 '보험사기'행위를 도와주거나 묵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결과적으로는
우리 고객님들의 피해가 생긴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합니다.
누구는 진작에 해서 백내장도 아닌데도, 다초점렌즈 삽입 보험금을 받거나
안 되는 줄 알았던 병원비도 악착같이 받은 분들이 많은데,
항상 순리대로, 진짜 심해지면, 진짜 그 병과 그 사실이 맞다면,
그때 청구하라고 했더니,
똑같은 사례인데도 어떤 분은 융통성을 부려서 보험금을 받았는데
우리 고객님은 받지를 못하고,
그리고 진작 수술했으면 받았을 텐데, 지금에서야 하려고 하니
보험금 받기가 어려워진 분들도 있어서, 참 송구스럽습니다.
그렇지만 얼마의 보험금 때문에, 양심을 팔거나,
혹시라도 '보험사기'로 형사적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일을
담당 보험설계사 '서비스'로 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런 걸 기대하신다면, 악착같이 뭐든 보험으로 해결하시려고 하거나,
보험금 받아서 부자가 되려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저 말고 다른 분과 계약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장의 계약이 아무리 급하고 제 소득이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제 양심을 팔 수는 없습니다.
당장은 손해 본다 싶으셔도, 결국은 고객님과 저를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닌걸 제발 억지로 보험금 받으시려고 하지 마세요
소액이라도... 엄연히 보험사기입니다.
실손 처리가 된다면서, 과잉진단 과잉 치료를 하는 의사는
고객을 위하는 '융통성'있는 의사가 아니라
'보험사기꾼'이며 이런 의사를 믿고, 내 소중한 몸의 치료를 맡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