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보험설계사도 있습니다.
보험설계사는 전국에 50만 명이 넘습니다.
이 숫자만 보면 “정말 많은 사람이 하는 일이구나” 싶죠.
보험설계사 수가 많은 만큼 설계사들마다 너무나 다릅니다.
보험설계사라는 직업은
굉장한 책임이 따르는 전문직입니다.
사고, 질병, 사망처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시작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특별한 학력이나 경력이 없어도
조금만 공부하면 합격이 가능한 객관식 모집인 시험만 통과하면
누구나 바로 보험 영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기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설계사마다 수준 차이가 너무 큽니다.
18년 동안 이 일을 하면서 느낀 건 단순합니다.
같은 보험설계사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다 다릅니다.
나이, 학력, 경력, 전공, 자격증등이 다른 것은 당연하고,
- 손해보험은 아는데 생명보험은 모르는 설계사
- 개인보험은 잘하지만 법인보험은 어려워하는 설계사
- 영업은 잘하지만 보상은 모르는 설계사
- 상품은 아는데 보험 설계를 못하는 설계사
- 예전 보험을 모르는 신입 설계사
반대의 경우도 물론 많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실적이 좋다고 해서 전문성이 높은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보험은 몇 개 상품만 알아도 영업은 가능하고, 고실적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기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하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생명보험
· 손해보험
· 개인보험
· 기업보험(일반보험)
· 보상
· 법인 컨설팅
· 재무설계
공부할 게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자기가 하는 영역만 알고,
나머지는 잘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결코 틀렸다거나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이걸 다 하는 게 쉽지 않고, 사실 다 알 필요도 없습니다.
본인이 잘하는 영역에 집중하는 것도 맞습니다.
근데 저는 조금 다르게 왔습니다.
성격상 “내가 모르는 것을 판매하지 못합니다”
고객님이 물어보면 최대한 답을 해야 하고, 그 결과까지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객님이 다양해진 만큼, 알아야 하는 것도 계속 늘어났고,
저를 믿고 맡겨주신 만큼,
보험에 대해서는 최대한 제가 직접 해결하고, 설명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18년이 지나니까
· 생명보험, 손해보험 모두 직접 설계하고
· 개인보험, 법인보험, 기업보험까지 다루고
· 보상공부, 상품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고,
· 지인, 소개, DB, 온라인 영업 전부 경험하고
· 법인 컨설팅까지 직접 진행하고
· 설계사 대상 강의와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 법학 전공을 바탕으로 기본적인 법률 자문도 함께 드립니다
결국, 대부분의 영역을 직접 다루는 설계사가 되었습니다.
이런 설계사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냥 저에게 맡기시면, 보험은 잊고 지내실수 있습니다
보험은 상품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더 좋은 상품은 비교할 수 있지만,
더 책임질 수 있는 설계사는 쉽게 찾기 어렵습니다.
세상에 이런 보험설계사도 있습니다.
보험은 결국 누가 설계하느냐가 결과를 바꿉니다.
현재 보험 점검이나 개인 / 법인 컨설팅이 필요하시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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