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크리스천들에게 (2)
하나님을 꿈꿀 수 있는 이유는
나의 약함보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실패보다 하나님의 약속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어려움과 차가움보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사랑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나의 끝없는 부족함과 연약함에 스스로가 싫어져도, 다시 꿈꿀 수 있는 이유는
그런 나를 자녀 삼으시기 위해 하나뿐임 아들을 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 내가, 아들을 지불하여 구해낸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아들을 지불하여 구해낸 나를 하나님이 결코 포기하지 않으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내가 꾸는 꿈이 하나님의 계획과 다를 수 있지만, 내가 망설이지 않고 꿈꿀 수 있는 이유는
나의 꿈이 실패할 때 좌절보단
하나님이 이끌어 가실 길이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그 길이 더 선한 길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꿈꾸기 때문에
난 오늘도 기대와 소망 안에서 꿈꾸며 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아갑니다.
혹시,
스스로의 부족함과 연약함
세상의 어려움과 차가움이
내일을 판단하는, 첫 번째 전제가 되어 있다면
부디,
하나님이 당신의 첫 번째 전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렇게 마음껏 하나님을 꿈꾸며 살아내는 오늘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