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미분석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밥식미 교육이 시작되다.
그동안 쌀과 밥의 식미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위해 일본까지 가야 했던 불편함이 이제 해소됩니다. 국내 최고의 전문 기관들이 협력하여 한국 밥소믈리에 교육과정을 정식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본 교육과정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세 기관의 체계적인 협력으로 운영됩니다.
1) 라이스밸류(쌀식미과학기술 전문연구기관)는 교육의 과학적 토대를 제공합니다. 쌀과 밥의 과학적 분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정밀한 식미 분석 기술과 식미 지도 데이터를 제공하여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합니다.
2) 푸드원텍은 교육과정의 체계적인 운영을 담당합니다. 쌀과 밥의 품질관리 시스템 교육부터 자격증 발급 및 관리까지, 전문적이고 공신력 있는 자격 인증 체계를 제공합니다.
3) 하얀술은 밥소믈리에의 핵심 역량 개발을 책임집니다.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합니다.
한식의 중심은 분명 '밥’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연 쌀 품종별 밥맛의 차이를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을까요? 단순히 "이 쌀이 더 맛있다, 덜 맛있다"는 주관적 판단을 넘어서, 밥을 하나의 전문 식재료로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교육과정은 밥에 대한 과학적 이해부터 실전 활용까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전문성을 제공합니다. 이제 국내에서도 세계 수준의 밥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입니다.
본 교육과정에서는 밥에 대한 종합적이고 실용적인 전문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쌀과 밥에 대한 기초 과학 지식부터 시작하여, 객관적인 식미 분석 및 평가 방법을 배웁니다. 쌀의 올바른 보관 방법과 품질 관리 기술을 익히고, 품종별 밥맛의 특성과 선택 기준을 이해하게 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쌀 품종별로 가장 잘 어울리는 반찬과 메뉴를 제안하는 페어링 기술까지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식미 평가를 넘어서, 한식 메뉴 개발과 외식업, 급식, 상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전 활용이 가능한 전문 역량입니다.
2026년 상반기(6월)까지 1기 교육생 모집과 자격증 과정 오픈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식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한국 밥소믈리에 1기가 될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커리큘럼과 모집 공고는 곧 별도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문의사항은 light903@gmail.com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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