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밀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소비자들
2016. 8. 21. MBC 시사매거진 2580 "도윤이의 알레르기" 中
"카레라이스에 우유 성분이 들어있는 걸 모르고 먹었다가 사망한 아이, 옆 사람이 쏟은 커피음료가 몸에 튀는 바람에 응급실로 실려 간 아기, 빵집 앞을 지나기만 해도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아이. 식품 알레르기의 종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 환자들의 생활을 들여다보면 하루하루가 전쟁터나 다름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663921
쌀은 대표적인 알레르기 걱정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식품들 중 가장 유명한 하나.
합성첨가물은 배제하고 오로지 쌀성분 99% 이상에 천일염 약간, 천연바닐라 약간 만 넣고 음료처럼 물에 풀어 만든 식품이 바로 제가 개발한 "라이스밀크"입니다.
국내에 유통되는 "라이스밀크" 중 제가 만든 라이스밀크만 쌀그대로인 천연원료 100%로 만듭니다.
우유공장과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기에 우유를 대체하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순간초고온멸균 방식, UHT으로 살균하고 테트라팩 무균팩에 포장했기때문에,
상온에서 유통하지만 유해 세균이나 식중독 걱정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습니다.
우유, 콩, 밀, 견과류... 이런 알레르기 유발 원료로 만든 식품을 경계해야하는 사람들, 아이들이 있습니다.
라이스밀크는 이런 분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식품입니다.
우유로 만든 식품에서 우유성분을 대체할 수 있는 라이스밀크
카레라이스에 들어가는 우유.. 뺄 수 있습니다. 대신 라이스밀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페라떼에 든 우유. 이것 역시 라이스밀크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빵이나 과자, 케익도 만들 수 있고요, 스프나 죽, 찌개등에도 첨가하여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알고보면 팔방미인인 라이스밀크.
지금이라도 이런 제품을 소개한다는 게 참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