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쟁이가 된 아빠.
나는 복직, 신랑은 휴직.
육아와 집안일 바통터치.
이제 신랑이 나보다 더한 수다쟁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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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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