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뒤얽힌 우리들

#398

by 예원

https://youtu.be/i6yXKP584H0

다시 봐도 미칠 것 같은 장면이다.

바다와 하루하루는 조심스레 달리고 싶다.

상처가 나더라도 흉 지기 전에 서로 치유해주며 살고 싶다. 번복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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