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솔, 임보라 - 둑

#397

by 예원

https://youtu.be/TO6IVj0xrLQ



강아솔, 임보라 [유영]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온전한 나의 조각이 점점 바래 가는 줄도 모르고 다른 모양을 향해 하염없이 내달리던 때. 아무리 부딪히고 노력해봐도 결코 익숙해지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어김없이 마주하던 때.


매거진의 이전글정체성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