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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A 영화비평총서의 세 번째 권으로, 영화감독 김기영이 만든 <하녀>를 역사화하고 평론한다. 지금까지 예외적 존재로 다소간 신화화된 김기영과 <하녀>를 구체적인 역사 속에서 형성된 것으로
제가 쓴 『하녀--하녀 따위에 흥미를 가져요?』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화사연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