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와 나

뒤집으면 타요. 또 뒤집으면 나의 운동 메이트

by 여름타자기


image.png 나의 매트친구

오늘은 새벽 달리기를 못했다.

간밤에 새벽배송만 겨우 주문하고 머리를 닿자마자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행히 새벽 운동 시간에는 맞추어 일어날 수 있었다. 달리는 못했지만, 잠을 또 푹 자고 나니

한결 개운한 맛도 있다.


체중계에 올라가 보니 몸무게가 오히려 불어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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