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지 못한 날

워킹맘의 러닝일지 7

by 여름타자기

어제는 회식이 있었다. 아이가 나와 자겠다고 해서 침대에 눕히고 주방으로 나오니 할 일이 많다. 어느 정도 마무리를 한 뒤 달릴까 생각을 했다. 그런데 졸음이 쏟아진다. 지금 자도 5시 달리기를 하려면 수면 시간이 다섯 시간 남짓.


일단 수면시간 확보를 해야 한다!


그래서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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