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몸의 속도가 다를 때

신발은 역시 제 짝이 있었다!

by 여름타자기

<마음과 몸의 속도가 다를 때>



작년 겨울 새벽 근력 운동을 하면서 선생님의 추천으로 유산소 운동인 러닝도 함께 시작했다. 처음에는 딱 10분만 나가서 걷고 오자란 마음이었는데, 러닝 어플을 이용하니 30분 이상은 채울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한동안 인터벌 러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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