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UT D’AMOUR

글쓰기는 나의 사랑의 인사

by 여름타자기

SALUT D’AMOUR

Day60



매일 미션처럼 글을 썼지만 매우 행복했다. 때로는 식탁 끝 모서리에서 겨우 자리를 마련해 가며, 시간을 쪼개가며 혹은 새벽녘 눈을 비벼가며 쓸 때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매일의 순간을 잘 담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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