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편의 쉬운 시쓰기 #430
아무도 안 봐
황현민
내내 연락 없다가
책 냈다고
자랑질 펑펑 해쌌네!
퍽,
꺼져!
(C) 2025.04.03. HWANG HYUNMIN.
#아무도안보네
#자랑질일수도
#잘하는짓인지모르겠네
#마케팅은모르는사람을대상으로해야지
#지인들에게홍보하는건마케팅이아니잖아
#지인들에게보험들라카드만들라하는거랑뭐가달라
#펑이퍽이야
하루 한 편씩 시를 짓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좋은 시를 지으며 늘 힣과 함께 힣하게 잘 살겠습니다. ⓒ 2017. 황현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