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편의 쉬운 시쓰기 #461

by 라일러플


황현민





어떻게 살 것인가?

진짜는 유목과 호흡인데ㅡ


움직이는 집을 만들까?


아니지!


나 스스로가 집이어야지!


우주가 집집인 것을ㅡ










(C) 2025.10.15. HWANG HYUNMIN.

#집

#집집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