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유럽이 좋아요

20년째 유럽여행 하며 배우는 인생

by 강릴리

2006년, 스물 한살에 유럽이 좋아서 시작된 유럽 여행은

2026년, 마흔 한살이 되도록 여전히 변함없이 좋아한다.


20년의 세월이 지나오며 달라진 것이라면

배낭 여행자에서 유럽으로 출퇴근 하는 직업 여행인이 되었다는 것


여행자로, 직업 여행인으로서 유럽에서 보낸 지난 시간들을

글로 기록해서 책을 출간해보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올해는 글을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로 했다.


기대해주세요!

언젠가 출간될 저의 첫 에세이 책 제목은

《아직도 유럽이 좋아요》입니다.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화, 수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