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의 관점에서
언제나 역사는 위험을 딛고 발전을 이루었다.
인간의 야만성에서 비롯한 역사가 위기를 불러온다.
“공생(共生, symbiosis)은
서로 다른 종의 생물이 생리적ㆍ행동적으로
이익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관계”이다.
그렇다면 인간과 자연의 공생에 관한
무한한 관계성의 인식이
나 그리고 세상의 가치를 새롭게 할 수 있을까?
사람을 만날 수 없는 요즘
관심의 영역이 자연으로 향한다.
잘 궁리해 보면 새로운 이야기를 쓸 수도 있을까?
삶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여정: 연어의 꿈을 위한 공간 ________여기는 유채喻彩글방입니다 :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