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되지 않은 봄
by
린다
Apr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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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습니다
봄이 오는 것도
그대가 내게 오는 것도
제겐 마치 허락되지 않은 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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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18
어리석은 나예요
19
잠이 오지 않는 밤
20
허락되지 않은 봄
21
그래도, 돌아와 주기를
22
곁에 머무를 수 없다면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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