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날
by
린다
Oct 31. 2025
가져볼 겨를도 없이
탐하기만 하다
뜬 구름처럼 멀어져 버렸습니다
이제는 그저
뱃고동 소리를 들으며
당신이 없어 완성하지 못한 시(詩)에
당신이 오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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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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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필요했어 안녕이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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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길 잃은 날
20
날씨가 더 좋은 날에 만나요 우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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