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베이커를 위한 똑똑한 냉동보관법
베이킹을 하다 보면 흰자만 사용한다거나 노른자만 사용하는 일이 꽤 많아요.
저의 경우 머랭쿠키나 마카롱, 파블로바 등을 만들 때
케이크 아이싱용 버터크림으로 스위스 머랭이나 이탈리안 머랭 버터크림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노른자가 항상 많이 남곤 해요.
흰자는 그대로 냉동했다 사용해도 괜찮은데
노른자는 그냥 얼릴 경우 젤리처럼 덩어리져 다시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른자의 경우 설탕이나 소금을 소량 섞어 보관하면
원래 질감에 가깝게 되돌릴 수 있어요.
노른자 냉동 보관법
노른자 4개 기준
*단 음식용: 설탕 1t
*짠 음식용: 소금 1t
노른자를 잘 풀어 설탕 또는 소금을 섞어주세요.
여기서 꿀팁 하나!
노른자와 설탕을 섞은 후, 얼음틀에 얼려두면, 필요한 만큼만 꺼내어 쓰기 편리합니다.
남은 달걀 이제 버리지 말고 알뜰하게 보관해서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