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날씨를 바꿔 보세요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필사어른이되는시간4.jpg


말이나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마음의 날씨를 바꿀 수 있습니다.


창 밖의 날씨가 흐리더라도,

"날씨가 왜 이래?" 대신

"흐리니까 차분한 기분이 들어서 좋네"라고 말하면

날씨가 기분에 영향을 주지는 않더라고요.


월요일이 그렇잖아요.

"또 힘든 한 주가 시작됐다. 일어나기 싫다" 대신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네. 이번 주도 기분 좋은 일이 많을 거야"하고 일어나면

조금은 밝은 기분이 될 수 있어요.


일도 잘 안 풀리고, 스트레스가 많았던 날 저녁,

일기에 "오늘은 최악의 하루였다"라고 쓰기보다

"오늘도 수고했어. 내일은 조금 나은 하루 될거야"라고 쓰면

힘든 하루를 조금은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겠죠.


"피곤해" 대신 "조금 쉬면 괜찮을 거야"

"짜증나" 대신 "오늘은 좀 예민하네"


부정적인 말 대신 조금 더 부드러운 말을 써보면

마음의 날씨를 바꿀 수 있습니다.




#글 #글귀 #힐링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공감글 #공감글귀

#좋은글 #좋은글귀 #글귀그램 #에세이 #위로 #위로글 #사랑

#응원 #인생 #삶 #책 #필사어른이되는시간 #작은우주인

매거진의 이전글이것만으로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