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말을 건네볼까요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오십, 자기 철학이 필요한 나이4.jpg


책 <오십, 자기 철학이 필요한 나이>를 읽다가

아주 짧고 단순한 문장이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서암 스님이라는 분은

매일 자신에게

이렇게 묻고 답했다고 합니다.

"서암아."

"예."

"오늘도 잘 살아라."

"예."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직장 동료와 가족과 친구와 말이죠.


그런데 나 자신에게는

스스로를 다그치거나, 채찍질하는 말 말고

그냥 따뜻하게 말을 건네본 적 있으세요?


"야, 너 오늘도 잘하고 있어."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괜찮아, 잘 살고 있어."


오늘부터 나 자신에게

따뜻한 말들을 자주 건네보시면 좋겠습니다.


내 말이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위로가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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