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어두울수록 더 밝고 아름답다.
달이 밝은 밤보다 별이 보이는 밤이
더 아름답다.
왜 일까?
아마 달보다는 별보기가 더 어렵기 때문이겠지.
사실 밤이면 달이 우리를 더 밝게 비춰주는데.
우리는 늘 곁에 있어서
소중함을 잊어버릴 때가 많지.
가까운 사람에게 소중함을 표현해 보자.
"밥 먹었니?"
"추운데 옷 잘 챙겨 입어."
"오늘 예뻐보인다."
그냥 아주 사소한 한마디 툭 던져도
소중함이 전해진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