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정답이라고 생각하며 걸어오던 길을
뒤돌아보면 곧은 길이 아닌
삐뚤빼뚤 걸어오고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살았다고
그리고 살아가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생각만큼 이루어 놓은 것 없이
뒤죽박죽 되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요.
정답을 쫓아서 가야지 하는 생각을
버려보면 좋겠어요.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나의 길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어차피 우리는 여러 개의 길을
갈 수는 없거든요.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