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접시에 음식을 담으니
맛도 보기에도 좋더라고요.
우리도 조금 더 예뻐지면
삶이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요?
마음의 색깔도 조금 화려하게
얼굴의 표정도 조금 밝게
그리고 나를 위해 사고 싶은 것도
한 가지씩 사는 걸로~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