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하거나 화가 났을 때
다른 사람에게 풀려고 할 때가 종종 있죠.
내 일이 잘 안될 때, 내 몸이 아플 때
괜히 가족에게 화내거나 짜증을 내기도 하잖아요.
그리고 뒤돌아서면 후회하고.
불쾌함과 화를 다른 사람으로부터
풀려고 하면 내 마음이 더 무거워지더라고요.
혼자 가만히 가라앉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눈을 감고 잠시 심호흡을 하거나
잔잔한 음악 한 곡 들어도
그 사이에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더라고요.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의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늘 편안한 마음 상태일 수는 없으니까요.
오늘도 우린 여러 상황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기분좋은 상황만 만날 수는 없다는 걸 염두에 두기로 해요.
그리고 기분나쁜 상황을 만났을 때
화는 잠시 접어두고 마음 가라앉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나를 사랑하는 한 방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