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나의 시간 찾기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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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책을 많이 읽겠다는 목표가 있었는데요.

다른 일로 바쁘기도 하고,

여유가 있을 때도 스마트폰을 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라는

책을 읽으며 동기부여와 다짐을 해 보기로 했어요.

정말 책을 읽다보니 조금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이 날때마다 책을 펼쳐들게 되네요.

몇 권의 책을 여기저기 놓아두고,

조금씩이라도 읽게 되더라고요.

잠자기 전에도 스마트폰 대신 책을 몇 장 읽으니까

잠도 잘 오는 것 같고요.

쉽지는 않겠지만,

TV나 스마트폰에 나의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지키면 좋을 것 같아요.

꼭 독서가 아니더라도

조금 더 나를 일으킬 수 있는 일들에

시간을 할애해 보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스마트폰을 조금 적게 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남은 시간에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나의 시간을 빼앗기지 말고

충분히 활용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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