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많은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밝아지는 느낌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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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는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성향이어서, 후천적인 노력으로는
갖추기가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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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애교가 친절한 마음과
남을 배려하는 다정한 마음이라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조금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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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편이라면,
갑작스런 애교는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 있으니까
아주 조금씩 보여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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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말하고 있는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로,
"그랬구나~", "잘했어~"
이렇게 호응해 주는 것도 애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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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교있는 내가 되어 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