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보다 듣기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나는오늘부터말을하지않기로했다.jpg


어떤 성격의 모임에서든

말이 많이 하는 사람과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이 있죠.

어느 책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얕은 지식으로 조금만 알면

대화에 끼어들고 싶어한다고 해요.

반면, 많이 알고 있는 사람들은

누군가 얘기할 때 끼어드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하네요.

충분히 듣고 난 후 덧붙여 말을

하는거죠.

말을 많이 해야만 주목받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더 호감을 받을 수 있어요.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말하기보다 듣기를 더 많이 하도록

노력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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