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성격의 모임에서든
말이 많이 하는 사람과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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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얕은 지식으로 조금만 알면
대화에 끼어들고 싶어한다고 해요.
반면, 많이 알고 있는 사람들은
누군가 얘기할 때 끼어드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하네요.
충분히 듣고 난 후 덧붙여 말을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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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많이 해야만 주목받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더 호감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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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말하기보다 듣기를 더 많이 하도록
노력해 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