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한 인사가 나를 응원한다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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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관계나 장소에서든

밝은 얼굴로 인사하는 사람은

돋보이고 호감이 가죠.

인사는 다른 사람에게 주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마음에 보내는

성원이라는 말을 들으니

공감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런 말이 나에게도

힘이 되고 응원이 되고 있었네요.

오늘도 웃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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