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잘 찌는 체질, 소화기관이 약한 체질 등
체질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몸에 대한 성질입니다.
그러니까 체질을 바꾸기는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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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책에서 얘기하듯
행복체질은 나의 노력에 의해
충분히 가질 수 있다고 하네요.
작고 사소한 것에 크게 기뻐하고
행복을 많이 표현하다보면
행복의 무게가 점점 무거워지겠죠.
오늘 만나게 될 아주 작은 행복에도
호들갑스럽게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부터
시작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