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내는 사람을 보면
화가 나거나 기분이 좋지 않죠.
그 사람이 가족이라면
상처를 더 깊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짜증이나 화를
힘듦과 어려움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받아들이기가
수월할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쉽지는 않겠지만,
터무니없는 짜증이 아니라면
'마음이 아픈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너무 상처받지 않도록 해 보아야겠어요.
오늘은 짜증을 내는 일도,
짜증을 받는 일도 없는
평온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