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지 않고 모자란 부분이
많은 나와 두손 꼭 잡고
걸어가는 것,
그것이 나이를 먹는 거라는 말이
공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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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너그러워졌다는
얘기겠죠.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고 깊어졌다는 거죠.
늘 함께 해야하는 나를
오늘도 토닥이며
손잡고 걸어가 보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