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터득하도록 지켜봐 주기

이적의단어들4.jpg


우린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걸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아요.

마음이 조급해서 기다리지 못하고

방법을 말해 주거나

직접 해 주기도 하죠.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만 알려주고,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지켜봐주는

느긋함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스스로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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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은

청명한 하늘과 공기로 시작합니다.

파란 하늘만큼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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