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행복 척도는 내가 정하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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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필요한 것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돈'입니다.

서점에 가 보면

부자와 관련된 책이

넘쳐나는 것도 이 때문이겠죠.

내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행복의 척도가 된다는 걸

100% 부인할 수는 없을 거예요.

사람의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 정도의 부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부자가 무조건 행복하다.'가

정답이 아니라는 건 아시죠?

나 자신의 행복 척도는

남이 아닌 내가 정하면 되는 거죠.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많이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행복의 크기에 상관없이

자주, 그리고 많이 만나야

우리 삶이 더 행복해질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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