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든 목표를 향해 가는 길은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자꾸 걸음을 멈추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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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01과 0.99의 차이를
이렇게 선명하게 보여주니까
아주 작은 발걸음이라도
내딛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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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걸으며 보는 풍경은
거의 차이가 없겠지만
며칠을 걸은 후 나타나는 풍경은
많이 바뀌어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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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소식으로 긴장되는 아침이네요.
무사히 큰 피해없이
태풍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출근길, 등교길 조심하세요.